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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후기]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by 예나의 하루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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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제작 영화 호프를 보고옴
이건 모 아님 도 , 10점 아님 1점 이라더니
당췌 무슨 영화인지
괴물, 액션, sf 모두가 믹스되어 있고
1편은 그냥 등장인물들 소개와 같은 정도였다라고 볼수 있을거 같다.




처음에 등장하는 괴물은 진격의 거인 같이 생겼다. 그냥 실험체의 유전학적 부작용 같은 사람처럼 생겼는데 뒤로 가면서 다른 외계인들이 나오니까 뭥미? 싶다. 계속 보다보니 외모가 그냥 외국인 같더라
5원소나 베놈 에서 본거 같은 외모였음
그리고 심장을 꺼내 바칠때
신조오 사사 뭐시기? 그거 생각남. 심장을 바쳐라.
외계인 sf 장르로 표현해야 하는데 상상력을 동원하는 부분에서 고생이 많이 한거 같아 보임.

그래서인지 음.. 이게 시작은 나홍진의 곡성으로 시작하는디 갈수록 미드 같다가 프레데터 우주선 외계인 sf 등등 여러가지가 모두 나와서 신장르인지 뭔지 믹스 of 믹스인데

그래도 재미있다.

액션이 정말 짜릿했고 속도감이 시원시원했다.
영상미나 연출이 상당히 미드를 보는것 같이 스타일리쉬 했다.
개그는 이상함.





그리고 조인성의 객기 ㅋㅋㅋ
정말 한국인스럽더라. 어차피 못이기는데 몇번 맞더니 안죽으니 객기부림  ㅋㅋㅋㅋ
대사는 거의 18이 8할인데 황정민은 애드립이 아닐까 할정도로 찰지고 많이 나온다.




마지막은 전쟁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이고 엄청 스케일이 커질것 같았다.
시즌2는 완전 새로운 장르가 시작됨을 암시했다.

그리고 엔딩이 정말 hope 였음🤭

2편 안볼뻔 했네 ㅎㅎㅎ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호프는
꼭 극장에서 보시길 추천함
남자들은 다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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